






제로 벨벳 틴트
안녕하심까 코덕님들 김ha영임당 저는 학생이지만 롬앤 처돌이여서 어쩌다보니 섀도우랑 셰딩 말고는 하나씩은 제품이 있는데 오늘은 롬앤 공홈에서도 소개한 브릭라인 ! 을 소개하겠슴당 첫번째로 롬앤 브릭라인의 선두주자로 나섰던 제로 벨벳 틴트의 위티 ! 롬앤 제품을 처음 쓴 것도 이 위티 였는데요 100m 밖에서 봐도 가을웜톤인 저한테 정말 딱 좋은 제품이였어요 이걸 처음 샀을 당시에는 삐아의 다정보스가 갈웜템으로 유명했었는데 저는 뭐랄까...시간이 지날 수록 좀 핑크끼가 돈다 해야할까 다정보스를 오래 쓰니까 그 틴트의 색이 변하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러다가 사게 된 것이 위티 ! 위티는 광고멘트 그대로 0g니트를 씌운 듯한 틴트임당 다른 벨벳틴트들처럼 묵직 하게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살짝 기름지다 라고 느낄 수도 있지만 가볍게 올라가서 점점 더 바른 듯한 느낌이 사라져요 굳이 단점을 꼽자면 묻어남이 심하다는거 ? 가볍고 포슬포슬하게 올라가다보니까 밀착력이 살짝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크기는 12센치 ? 그 정도 하는 것 같슴당 팁 모양은 오각형 모양으로 가운데가 뽕! 뚫려있어요 근데 양조절은 잘 안되서...ㅎ 맥 칠리와 색이 비슷한데 펴바르면 좀 더 핑크끼가 돌아요 쿨한 핑크가 아니라 인디 쪽으로 부드러운 핑크...? 암튼 그렇슴당 착색은 손에서는 거의 없지만 입술에서는 조금은 남아요 저는 주름부각이 없었는데 입술 상태 안좋은날에 바르면 각질이 좀 올라오긴 함당 이상으로 리뷰 마치겠슴당 ! 다음에는 브릭라인 두번째인 시스루 매트 틴트 브릭커버 로 찾아오겠슴당 ※입술에 포진(?)이 나서 입술 발색은 찍지 못했슴당 ㅠㅠ 죄송함당 ※~~당, ~~함당 이런 말투는 컨셉(?) 임당 평소대로 하면 너무 딱딱해보이고 저도 파룸에서 리뷰를 볼 때 너무 딱딱한 것 보단 이런 말투가 더 나아서 하는검니당! 맞춤법 지적하지 말아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