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라잇 오브 팬시 EDT 30ML
공병하나에 두번째 대용량도 공병을 향해.. 향이 생각보다 오래가요 처음 뿌릴 때는 시원한 꽃향인데 잔향이 은은하게 남으면서 처음 시원한 느낌은 그대로! 일반적인 달달한 냄새가 아니고 사람으로 치자면 교복입은 소녀느낌이 아니라 쉬폰입은 소녀느낌… 향을 리뷰로 남기려니까 어렵네요 ㅠㅠ 단점은… 뚜껑 보이시죠? 저거 그냥 부러져요 ㅋㅋ 집에 고이 모셔두는거 아니면 금방 박살나요 그리고 가방에 넣은 적이 있는데 가방 여는 순간 완전 향기롭더라고요 알고보니까 향수가 분사하는 곳 사이로 새어버렸다…죠..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제 가죽가방은 그 뒤로 아주 향기롭답니다^^ 점수는... 용기빼고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