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하다 카렌듈라 pH5.5 수딩 토너
사실 제가 피부가 뒤집어진지 한달이 지났는데, 가라앉으려다가도 다시 뒤집어지고, 또 그러고 계속 반복하는 상태였거든요 ㅠ ㅠ 근데 미샤 카렌듈라 토너 사용하고 피부가 2-3일 안에 바로 가라앉아서, 또 그 주기인가? 싶었는데 정말 피부가 가라앉았어요! 큰 피부고민들부터 가라앉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진짜 원래대로 돌아가기 직전쯤까지 왔음댜 ㅠㅠ 사실 타브랜드 카렌듈라 토너 썼을때 유분감이 남는 등 저랑 안 맞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손절했었기 때문에, 이번 미샤 카렌듈라 토너도 진짜 경계하면서 사용했거든요 ㅋㅋㅋ 근데 차원이 다르네요 ㅠㅠ진짜 산뜻하고 너무 마음에 들어요, 재구매 200% 확신합니다 ㅠ 미샤에서 더 좋은 약산성토너 내지 않는 이상은...!? 저는 닦토 후 손에 덜어서 챱토까지 챙겨주고 있고, 좀 건조하다싶은 날에는 스킨팩도 해주고있는데 어떻게 써도 좋은 토너더라구요! 다만 향이 조금 강한 편이어서 호불호가 나뉠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는 꽃향이라 그냥저냥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만약 향에 예민하시다면 매장에서 테스트라도 해보시길... (토너지만 시향... ㅋㅋㅋㅋㅋㅋ) 레드알개가 좋아서 잘 쓰고 있었는데, 일단 피부부터 원래 상태로 돌려놓는게 중요할 것 같아서 카렌듈라 토너로 스킨케어 정착했어요! 완전 돌아갔다싶으면 모닝케어는 카렌듈라로, 나이트케어는 레드알개로 해주려고 합니당 :) 피부가 예민해서 고민이신 분들은 미샤 카렌듈라 약산성토너 살짝콩 추천해봅니다, 물론 케바케를 무시할 수는 없겠지만 저는 진짜 인생 토너를 만난 기분 ㅠㅠ * 미샤 서포터즈로 제품만을 제공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