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미 매트 립스틱
캐트리스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비건 코스메틱에 유럽 색조 NO.1 브랜드로 개성과 트렌드를 중요시하는 뷰티브랜드 라고 해요~ 윤리의식과 동물을 생각하는 마음이 돋보이는 브랜드인 것 같아요! 저는 평소에 취저 컬러인 포미든 모브 (브라운 애프리콧)컬러로 겟💓 케이스 디자인이 심플하고 캐트리스 로고가 있어 은은한 고급미 느낌이 뿜뿜! 뚜껑을 열어보시면 립스틱 모양이 일반 립스틱 모양과 살짝 달라요! 다각형 모양 형태라 총알 모양이 연상되더라구요! 왜 애칭이 '총알 매트 립스틱'인지 알 것 같았어요~ 바르기 전인데도 립스틱 자체가 건조하지도 않고 크리미한 쉬폰느낌이 팍팍들고 향도 달달해서 사랑스러움도 가득💕 피부에 닿자마자 포슬포슬한 느낌의 텍스쳐에 놀랐어요! 부드럽고 크리미하게 발리는데 립스틱의 느낌보단 파데쿠션의 부드러운 느낌이었어요!! 립스틱 본래의 색 그대로 착색이 되고 착색력도 괜찮은 편이에요! 무엇보다 쫀쫀하게 밀착하는 느낌이 굿굿!! 처음에는 바르면 입술과 비슷한 핑크색으로 컬러가 나오더라구요! 그라데이션으로 넣으니 정말 화사하고 생기있는 입술으로 보이고 그 위에 계속 바르다 보면 립스틱이 입술에 레이어드가 되서 뽀송하고 착 달라붙는 느낌이 들었어요! 시간이 지나니 립스틱 색깔인 브라운 애프리콧 컬러가 샤르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정말 이쁘더라구요ㅠㅠ취저취저ㅠㅠ 매트립스틱 임에도 발림성이 굉장히 좋아요! 또 촉촉함도 있어서 속촉겉뽀!! 속촉겉뽀한 매트립스틱이라 번짐이 없어서 좋더라구용~입술의 주름에 빈틈없이 채워주고 일반립스틱보다 묻어남이 적다는 점이 맘에 들었어요 아쉬운점은 뚜껑을 열기전에 케이스에 잘 묻고 촉촉함이 살짝 부족해요😭 웜톤이신 분들이나 분위기 메이크업을 하실 때, 톤 다운된 컬러를 선호하시면서 매트립스틱에 호인 분들 께 딱인 립스틱이에요~ 다른 컬러와 같이 사용하실 때 베이스로 사용해도 정말 예쁜 컬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