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버 크림 컨실러
이번에 뿌빠 컨실러 체험단으로 그린 컬러를 사용해봤어요 저는 홍조와 트러블이 많은 피부라 그린 컬러로 붉은기를 잡아주는데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했어요 용기는 검은색에 해당 컬러가 한 줄로 표현되어 있고 사용 방식이 안에 열면 나오는 스펀지에 구멍이 6개 뚫려있고 용기를 돌리면 구멍에서 내용물이 나오는 방식이에요 내용물 자체의 공기 접촉을 줄여 신선(?)하게 사용 가능해서 좋았어요 제가 정말 아쉬웠던 것은 밀착력이었는데요 손으로 밀어가며 바르면 다 밀리고 퍼프를 사용하니 퍼프가 흡수하고 남는게 없더라구요 고르게 발리지도 않고 제가 찾은 최선은 손가락으로 최대한 밀지 않고 두드리는건데 그러면 고르게는 돼요 근데 또 챡 붙어있지도 못해서 쿠션을 덮으면 같이 섞여서 위까지 푸릇푸릇해 보이고 그랬어요 또 흰끼도 도는 편이라 살짝 아쉬운 감이 있었어요 이 제품은 피부가 하얀 편인 분들이나 소량씩 사용해서 같이 달려있는 스펀지 팁으로 두드려 바르면 알맞은 범위에 사용하실 분들께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