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트라 립 틴트 2.3g
바비브라운 엑스트라 립틴트는 아예 처음만나보았는데 생각했던것보다 기대 이상이라 깜놀! 발림성도 부드럽고 끈적이지 않는데다가 쫀득쫀득하면서도 촉촉한 입술로 연출해줌. 게다가 발색이 과하지 않고 정말 수채화처럼 은은하게 혈색을 밝혀주는 느낌이라 노메이크업 일때 사용해서 입술만 동동뜨는일 없이 그냥 자연스러우면서도 입술색만 살려줘서 쓱쓱쓰기좋음. 본인의 피부톤 : 21호-22호정도 / 가을뮤트 ( 웜톤까지 사용가능 ) [장점] 1. 쫀득하면서도 부드럽게 착착 발리는 발림성과 밀착력. 2. 입술이 끈적이거나 과하게 번들거리지 않아서 좋음. 3. 발색이 과하지 않아서 민낯으로 사용해도 무척 좋음. 4. 수채화 발색처럼 은은한 컬러라서 건조한 입술을 잠재우는 용도로 사용후에 다른 립스틱을 레이어드해도 괜찮음. 5. 은근히 오랫동안 입술이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만족스러움. [단점] 1. 용량...정도? 근데 또 그렇게 용량이 적은것도 아님. 일반 립스틱정도? 그리고 생각해보면 질리기 전에 다른컬러 시도해볼수있어서 좋은듯:) [개인적인평가] 괜히 유명템이된게 아니라고 생각했음. 솔직히 집에 무색립밤도 많고, 이런 컬러가 들어있는 립밤도 많은데 바비브라운 엑스트라 립틴트는 다른 컬러있는 립밤들과 비교해보면 개인적으로 가장 취향저격이었음. 입술이 과하게 번들거리지 않는고 쫀득쫀득하면서도 끈적이는 느낌은 아니라는게 무척 만족스러웠던 포인트! 그리고 중요한건 발색이 너무 동동뜨거나 과하지 않아서 더욱 좋았음. 컬러있는 립밤들의 경우 쿠션이나 비비크림조차 바르지 않은 완전 민낯에 썼을때 입술만 동동떠보이는 ( 마치 민낯에 립스틱만 바른것처럼 ) 강한 발색을 보여주는 제품들도 있는데 이건 자연스럽게 혈색만 밝혀주는 느낌이라서 좋았음. 개인적으로는 Dㅇㅇr의 유명립밤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했고 이런류의 제품을 구입한다면 이걸 재구입해야겠다고 생각하고있음(다른컬러 테스트해보고 다른컬러 or 베어펀치 재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