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프 블록 RX 올 파워풀 선 SPF50+ PA++++
미샤 선크림은 예전부터 많이 사용해봐서 익숙한 제푸밍에요! 미샤에서는 지금까지 주로 묽은 제형의 선밀크 타입을 많이 사용했었는데, 이번에 사용해 본 <세이프 블록 RX 커버 톤업 선>은 자외선 뿐만 아니라 초미세먼지의 다찬까지 도와주는 선크림이었어요.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자단까지 할 수 있는 3중 기능성 크림으로, 이 제품은 적외선까지 차단해 준다고 해요. 가끔 아무 선크림이나 바르게 되면 눈이 너무 시려서 불편한 경우가 있었는데, 이 제품은 눈시림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사용하면서 자극을 1도 느낄 수 없는 저자극 크림이었답니다. 향도 무향에다가 사용감도 가벼워서 산뜻하게 사용가능했어요. 성분을 보다보니 눈에 띈게 옥시벤존과 옥티노세이트가 사용되지 않았다는 건데요, 바다 생태계에 심각한 영향을 끼진다고 하는 두 성분이 들어있지 않다고 하니 좀 더 죄책감 없이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ㅎ 요즘 코로나 때문에 색조 메이크업을 잘 안하게 돼서ㅠㅠ 선크림만 가볍게 바르고 나갈떄가 많은데, 가볍게 요것만 바르고 마스크 쓰고 다니니 편하구 좋더라구요ㅎ 저자극 산뜻한 제형이라 모든피부타입에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을 듯 해요! 사용전에 보습만 잘 해 준다면(건조한 손에 발랐더니 살짝 뜸ㅠ) 밀림이나 들뜸 없이 촉촉하게 사용가능한 선크림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