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트라 립 틴트 2.3g
화장을 좋아는 하지만 평소 거의 항상 민낯으로만 다니는 저는 틴트나 립스틱은 좀 과한듯하여 입술에 생기를 주는 목적으로 틴트밤을 애용합니다 !! 틴트밤 유명한 고렴이들 디올 프레쉬 맥 세가지정도 써봤는데요 , 디올은 약간 저에겐 무거운감이 있고 뭔가 저랑은 안맞는듯한 제형이었구요., 프레쉬는 너무 잘녹으면서 잘 날아가고 발색이 기준치보다 진한감이 있고요 ㅜㅜ 맥은 잘 안 발리고 발색이 매우 연하고 립밤의 효과도 거의 못느낀듯한데,, 좋은 기회에 바비브라운 틴트밤을 얻게 되어 아주아주 만족하며 사용했어요 !!! 발색도 정말 자연스럽게 예쁜 내 입술같고 보습이나 끈적한 정도도 적당해서 위 제품들보다는 저에게 매우 잘 맞네요 ㅜㅜㅜ 나머지 제품들은 화장대에 고이 모셔두고 요거에만 손이 가요 😝 진짜 매우 만족하며 잘 쓰고 있습니다 ~~ 떨어지면 꼭 재구매 할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