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우 래스팅 파운데이션 30g
최소라,이주영,제니의 글로우 파데 광고를 보면 내가 가장 글로우한 순간?이라는 질문을 하더라구요. 광고에서 느껴지는 메세지때문에 관심을 갖다가 구매했어요 디자인👇 파운데이션 디자인은 아래는 둥글고 뚜껑은 사각형 전체적으로 골드색상이라 고급지고 뚜껑도 잘 안열린다고 느낄만큼 견고해서 들고다녀도 파데 뚜껑이 열려서 파우치가 더러워질 일은 없을듯! 색상👇 색상은 21N1. 색상은 클리오 린넨컬러보다 주황빛이 약간 들어간 컬러. 이번 헤라 글로우 파데가 다크닝 생기는걸 방지하기 위해 색상을 블랙 파운데이션보다 화사하게 만들었다고 함. 어둡게 올라가지 않을까했지만 화사했다. 평소 21호~밝은 22호 바르는 분들 추천 광👇 글로우한 파데인데 도구에 따라 표현이 바뀐다 느낌. 본인은 손가락으로 얼굴에 도포한 후에 퍼프를 이용해서 발라줬다. 퍼프가 파데의 광을 약간 뺏어가고 또 두께감 있게 올라감. 브러쉬 이용해서 바르신 분들은 좀 더 얇고 글로우한 광이 많이 나던데 확실히 도구에 따라 다른 표현이 된다. 그렇다고 광이 안나는건 아니에요. 빛 비추면 글로우한 피부 잘 보임 커버력👇 중상정도?글로우한 파데인데 붉은기를 전체적으로 싹 가려줘서 피부톤을 고르게 정돈해줌. 대신 보라빛이나 파란빛의 다크서클은 커버가 되지 않았다. 또 전 피부에 잡티가 있는 편인데 주근깨도 옅게 커버되는정도?! 모공 채우는건 글로우해서 그런지 큰 스킬 없이도 잘 채워짐 뭉침👇 기초케어를 잘해주지 않았더니 시간이 지나고 코 사이 부분이 아주 살짝 뭉침. 아무래도 얇게 올라가는 파데가 아닌데 여러번 덧발라주었더니 그런듯 밀림👇 여러번 바를때는 쓸어주기보다는 살살 얼굴에 얹어주듯이 하는게 좋을 듯. 커버력 높히려고 밀듯이 바르니까 파데가 벗겨지는 느낌이 들었음 글로우한 표현력과 중상의 커버력을 가진 파운데이션이에요. 너무 물광 뿜뿜한게 아니고 꿀광정도의 파데라서 겨울뿐만 아니라 따뜻한 봄까지도 거뜬히 사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 없이 무너지지않아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