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텐션 DX 쿠션 15g (SPF50+ PA++++)
2020 올해들어 베이스제품들이 눈에띄게 변화한점이 제형이 얇게 핏되는점인것 같아요. 얇다고해서! 커버력이 떨어지지 않으니.. 기존 두꺼운 커버 쿠션을 쓸필요가 없다는것? 쿠션을 10개정도 사용해 피부 상태에 따라 그날의 메이크업의 따라 촉촉한거 매트한거 이렇게 골라 쓰는편인데요 기존의 제가 추구했던 커버력좋은 제품들은 제형이 봄에 쓰기엔 두껍게 느껴져서 리필을 사야하나 새로운 제품을 도전해봐야하나 고민되는 시점이였는데.. 좋은 뉴 쿠션을 만나 고민꺼리가 하나 줄었어요!! 이름처럼 텐션이 느껴지는 쿠션인데 왜 그런가 했더니 콜라겐 추출물이 들어가 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진짜 쫀쫀해요 제 피부는 23호를 쓰면 어둡고 대부분 21호를 쓰지만 밝게 나온 21호는 또 제피부보다 하얘서 딱 22호 피부 입니다? (파데22호를 쓰니 정말 찰떡이더라구요) 라라츄 텐션쿠션 21호는 피부톤에 동동뜨지 않는 21호라서 제 피부랑도 잘 맞았어요 다만 조금 아쉬운점을 찾자면 퍼프가 사각형이라 각귀퉁이가 조금 힘이 없달까요 제형 묻힐때 퍼프위쪽에도 좀 묻더라구요. 근데 또 퍼프는 텐션쿠션 제형에 잘맞게 부드럽고 찰떡처럼 내용물을 피부에 올려줘요. 근데 또 사각형이다보니 손을 대각선으로 껴야해요ㅋㅋ (이건 쓰다보니 적응되더라구요) 제형자체가 엄청 얇고 퍼프에 소량씩 묻어나오기에 한퍼프로 다 커버하기보다 이렇게 한번묻혀서 볼한쪾 해주고 또 한번 묻혀 두드려 주다보면 전체적으로 다 매끈하게 커버가 되더라구요! 결론적으로 좋습니다 건조하지도 않고 쫀쫀하고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