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 젤리 립 플럼퍼 틴트
안녕하세요 룸메님들! 베리입니다 :) 오늘은 키핀터치의 젤리 립 플럼퍼 틴트 소개할게요🍓 요 아이는 스파클링 샴페인 / 샹그리아 / 블러디 와인 이렇게 세 가지 컬러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 중에서 베리는 스파클링 샴페인 컬러와 블러디 와인 컬러 가져왔답니다! ✔️P01 스파클링 샴페인 은은한 로즈핑크 펄이 콕콕 박하사탕 향을 머금은 컬러 투명한 플럼퍼 안에 반짝반짝 미세한 로즈핑크 펄이 콕콕 박혀있어서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던 컬러예요🥰 단독 발색만 하기엔 다른 틴트와의 조합이 너무 궁금해서 키핀터치 매트 립 타투 틴트 스트로베리콘퍼프와 조합해봤어요! 플럼퍼의 색상과 제형을 최대한 살리고 싶어서 스트로베리콘퍼프는 손가락으로 최대한 얇게 톡톡 두드려 표현했습니다! 조합해보니 스트로베리콘퍼프의 베이비핑크색을 잘 살려주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입술로 업그레이드!❤️ ⠀ ✔️P03 블러디 와인 입술의 혈색을 채워주는 복숭아향의 뱀파이어 컬러 네이밍처럼 분위기있는 레드와인색 플럼퍼에요! 조합 발색 전 단독 사용 해보았는데 요거 하나만 사용해도 충분이 자연스럽게 혈색이 도는 립연출이 가능했답니다🥰 블러디 와인은 키핀터치의 무드 엠일비비 벨벳 틴트의 데인져 브릭과 매치시켜주었어요! 데인져 브릭이 색감이 짙은 딥레드 색상이기 때문에 요것도 손가락으로 최대한 얇게 톡톡 두드려 블러디 와인의 색상과 제형을 지켜주었답니다!❤️ ⠀ 색상도 제형도 다른 틴트와 조합해도 너무 예쁜 제품이지만 사용 전 요거 하나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 말씀드려요!🙂 립을 플럼핑 시켜주는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당연히 입술이 화끈화끈 찌릿찌릿 뜨거워지는 건 당연해요! 하지만 베리는 개인적으로 정말... 뜨거웠습니다 ㅋㅋㅋㅋㅋ 전 모든 피부가 정말 민감한 민민민감성이라 더 그랬던 것 같아요 너무 화끈화끈해서 촬영도 후다닥 끝냈던 기억이...🤭 저처럼 민감성이신 분들 요점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