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트라 립 틴트 2.3g
립밤처럼 잘 발린다는 점이 좋았구요, 일단 바비브라운답게 케이스가 너무나 예뻐요 ㅠㅠ😭 양도 은근 많아서 오래 쓸 것 같은 느낌이에요 ㅎㅎ 손에서는 발색이 정말 하나두 안되는데 입술에서는 꽤 진하게 발색이 된다는 점이 신기해요 ㅋㅋㅋ 처음 바를때는 약간 분홍빛이 도는데 햇빛 아래서는 또 은근히 오랜지빛깔이에요! 저는 #여름쿨톤브라이트 를 가진 사람인데 그렇게 꽤 괜찮았아요! 그런데 사실 깜짝 놀랐어요.. 발색을 했는데 너무너무 여려서..ㅋㅋㅋㅋㅋ 그냥 평범한 립밤같은 발색이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 멘붕😨왔는데 신기하게 입술에 발색하니까 또 다르네요! 그렇게 발색이 안되지는 않는 느낌..?? ㅎㅎ 그래도 많이 여려서 진한 메이크업을 할 때 바르기에는 무리가 있으니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는게 좋을 듯해요! 가격이 가격인만큼😂 그리고 지속력은 잘 모르겠네요.. 립밤같은 제형이라 음식 한 번만 먹으면 다 사라져버려요..ㅎㅎ 총평!) 생얼에도 발라봤고 진한 메이크업(립스틱이 어울리는)에도 발라봤지만 둘 다의 용도는 아니네요 ㅎㅎ 나름의 발색이 있어서 생얼에도 그렇게 어울리지는 않아요! 정말 은은하고 옅은 메이크업에 어울릴듯한 아이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