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드롭 립큐어 롱래스팅 젤 8ml
립큐어 하면 유명한 것이 입술의 노폐물을 배출해 준 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간을 잡아보고 정말 호전결과가 있는지 확인해보고 싶었습니다. 일단 그 기간을 3주 정도 잡아 봤습니다. 주로 샤워하면서 불은 입술에서 벗겨진 각질이 얼마나 나오냐로 기준을 잡아 말씀드리지면 [첫 주]어마어마하게 나와요. 그동안 쌓인 노폐물이 배출되는 건지 많이도 나옵니다. [둘째 주]급 확 줄었어요. 생각보다 호전기간이 빨랐어요. [셋째 주]이 때 부터 다른 립제품과 병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각질이 평균이상 나오지 않습니다. 색상에 대한 얘기를 하자면 [티케]는 쿨톤이신 분들에게 좀 더 적합할 색상입니다. 특히 여름 쿨톤이신 분이면 더더욱 잘 어울리실 색일 것 같고 입술 색이 짙은 분들에게는 그닥 발색이 될 색은 아닌 것 같아요. 정말 핵 여리여리 옅거든요. 베네피X의 단종된 롤X틴트의 워터틴트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좀 느낌이 비슷할 것 같습니다. 립큐어 권고사항대로 현재도 자기 전에 꾸준히 발라주고 있습니다. 그냥 습관을 들이니까 중간중간 자기전에 심심해서 사진찍을때도 입술색이 이쁘게 나오니까 기분이 좋네요! 잠깐 외출하러 나갈때도 부담없이 바르기 좋습니다. 색조보다는 기초같은 느낌으로 와닿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