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일라잇 베놈
트와일라잇베놈+로얄 립베놈 동시에 써본 후기 인데요 둘다 립 플럼퍼 기능이 있어서 입술 주름을 살포시 펴주는 기능이 있어서 약간 입술 도톰해 보이고 싶을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특히 트와일라잇베놈은 약간 컨트롤 하기가 어려운(?)부분이 있었지만 착색이 어마어마 하게 강력하고 오래가서 입술색에 민감한 분들은 오래 유지하고 싶을때 톡톡 두드려 빨리 펴발라주면 좋고, 사용전 반드시 잘 흔들어 사용해야 오일층과 틴트층이 분리된게 잘 섞이게 됩니다!!! 그 위에 로얄 립베놈을 살짝 덧바르면 엄청 글로시하고 촉촉한 입술로 색다르게 연출할수 있는데 대신 입술이 많이 민감하면 따끔따끔하고 화~한 느낌이 어색할수도 있지만 그런 자극감은 오래가지 않고 천연성분 들로 이뤄진 립플럼퍼라 안심하고 사용해도 되요. 개인적으로 건조한 요즘엔 로얄립베놈이 좀 더 마음에 들었는데 두가지를 같이 연출하면 마지막 사진 느낌이 된다는점 참고하심 좋을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