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핏미 컨실러 6.8ml
파데로도 유명한 핏미 라인의 컨실러를 써봤는데용 원래 컨실러 잘 사용하지 않았었는데 잡티가 많이 생겨서 요즘은 데일리 루틴이 되어버렸어요 ^.ㅠ 원래는 루나 컨실러 사용하다가 핏미 제품 사용하게 됐는데 페어라서 핑크베이스 컬러이지만 저는 베이스 전에 컨실링 하기 때문에 컬러는 크게 상관 없는 것 같아요! 베이스 후에 사용하시는 분들은 쿨톤분들이 선택하시면 좋을 컬러에요 ! 디자인 자체가 얇고 길어서 휴대가 간편할 것 같고 팁도 얇고 긴 타입이에요 입구가 좁아서 빼낼 때 한 번 양조절 되구 입구에서 한 번 더 조절해서 사용하시면 얇으면서도 고정력있게 사용 가능해요 :) 기존 루나 컨실러와 색상과 사용감 비교해봤는데 처음 발색은 루나 컨실러 1호가 밝았는데 루나가 다크닝이 심하게 와서 다크닝 후엔 핏미가 더 밝았어요. 핏미는 다크닝이 아예 없진 않지만 처음과 갭이 적었답니당 ㅎ.ㅎ 루나 컨실러는 베이스 전에 바르고 베이스 하면 컨실러한 부분이 벗겨져서 잡티가 좀 드러났었는데 핏미는 컨실링한 부분이 가려진 상태로 베이스가 올라가서 요즘 손이 자주 간답니다 '-' 마지막 사진은 전후가 바뀌었지만 잡티 가린 비교컷이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