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겟 주얼 팔레트
언리시아 겟 주얼 팔레트 컬러 구성은 보다시피 데일리 메이크업이 가능한 뉴트럴 음영부터 포인트 글리터 메이크업을 커버해줄 글리터까지 총 4가지! 처음에는 일반적인 제품 아이팔레트 제품들이랑 크게 차이를 못 느꼈었는데 이 제품의 젤 키 포인트는 하단 왼쪽의 글리터 텍스처와 멀티유즈 가능한 비건인 것! 색조 제품은 비건 화장품 으로 만들면 고퀄이기 힘들다고 들었었는데, 이건 그걸 해결한듯하다. 글리터 섀도우들은 펄 날림 없이 완전 가볍게 밀착된다. 이렇게 팔뚝 발색하고 꽤 오래 지나도 반짝임이 쭈욱 간다! 언리시아 겟 주얼 팔레트 No.1 제미 빔 같은 경우에는 로지브라운 & 하트글리터의 낭만적인 룩을 만들어주는데 첫 번째랑 네 번째 컬러가 비슷하면서 살짝 다르다. 네 번째 컬러인 톤 다운된 로지 브릭의 플러시 컬러가 좀 더 깊은 음영감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컬러임! 언리시아 겟 주얼 팔레트를 직접 눈에 사용해보았다. 팔뚝에 발색했을 때보다는 브러쉬를 사용해서 눈두덩이에 사용할때 좀 더 부드럽게 컬러가 발색되는걸 볼 수 있었다. 가장 큰 펄로 구성되어 있는 컬러 같은 경우에는 펄 자체가 국내에서 가장 큰 입자의 프레스드 글리터 이다. 딱 손가락으로 눌렀을때 일반적인 글리터랑 다르게 몽글몽글 뭉쳐나오는 느낌이 드는데, 펄 구성이 다양해서 핀셋 같은 걸로 살살 제끼면서 원하는 펄을 사용할 수 있다. 위에 사진처럼 아이메이크업의 포인트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좋지만 진짜 페스티벌용으로 바디에도 좋음! 파라벤 같은 유해성분을 배제한 상태여가지고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비건 섀도우다. 비건 메이크업 제품 찾는 분들이라면 언리시아 겟 주얼 팔레트 강추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