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펠리블 업 투 24H 프레쉬 웨어 파운데이션 30ml
파우더룸을 통해 써봤는데 제 얼굴에 쓰기에는 톤이 조금 밝은편이라 화사해지고 바를땐 발림성이 부드럽게 발리는데 커버가 어느정도는 되어서 도구없이 손으로 발랐을땐 얇게 발리지는 않고 어느정도 두께감있게 얼굴에 올라가요 로레알 트루매치 파운데이션과 메이블린 핏미 파운데이션 중간 두께감이에요 그렇다고 요철이 보이지는 않아요 바른 후에는 매트한 피부가 매끄러워 보여서 파우더바른 듯 뽀송해보였어요 이 파데의 가장 큰 장점 지속력이 오래갑니다 진짜 코 옆 모공이 무너질 걱정이 없어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