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미라클 트리트먼트 - 극손상케어
잦은 헤어시술로 헤어 영양성분이 많이 부족한 상태에요. 그래서 언제나 홈케어를 꾸준히 하는데 펜틴의 트리트먼트는 정말 오랜만에 사용해보는거 같아요. 골든미라클이라는 이름답게 골드컬러의 디자인으로 극손상용이라고 되있어요. 근데 사용법에 보면 제품을 도포하고 몇분 방치하라는 말이 없어서 정말 말 그대로 린스처럼 바르고 바로 씻어내도 되는건지 아니면 일반 트리트먼트처럼 수분 방치시간을 둬야되는건지 헷갈리더라구요;; 방치하라는 말이 없어서 린스처럼 헤어에 도포후 핸드마사지 후 바로 씻어내는데도 워낙 고영양이라 그런지 충분히 부드러움이 느껴지더라구요. 노란색을 띠고 꽃향같이 향이 확 퍼져서 좋았어요. 씻어낸 후에도 향이 남더라구요. 양도 많은데 가격이 만원이 안되니 가격도 합격! 매일매일 사용해도 오랫동안 사용할 거 같아요. 대신 튜브형태라 사용감이 번거롭긴 하지만요. 그리고 성분은 그닥 칭찬할정도는 안되네요. 색소가 너무 많이 들었 ㅠㅠ 고영양이라 적은 양만 사용해도 충분해요. 꾸준히 쓰면 확실히 머리가 차분해지고 예방은 확실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