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음수 150ml
제가ㅜ설명서를 ㅠㅠ 잘못읽었는지?? 분명 윤조에센스 다음 스텝이 자음수고 그 다음 스텝이 자음유액이에요. 심지어 구글링에도 그렇게 바르는게 맞다고 나옴!!!! 근데 물처럼 묽은 걸 제일먼저 바르고 점점 농도가 진할걸 바르는게 정석이잖아요..군데 문제는 자음수가 윤조에센스보다 묽어요. 근데도 스텝이 윤조에센스 다음임!!! 에센스 다음에 바르는 스킨이라는 게 존재할수있나요? (충공깽) (일단 묽은것자체는 거부감 없음. 스킨그래머 제품도 그렇고 건성에게는 뭔가 물같은 게 속당김을 잘 없앰. 근데 이거 전단계 제품보다ㅜ묽다는게 신경쓰임) 아무튼 흡수는 윤조에센스보다 덜 되는 편. 이거 역시 스킨같다고 화장솜 쓰다간 피본다. 윤조에센스로 코팅된 피부 위에 바르는 거라 기분 이상하고 무엇보다 흡수될때까지 시간이 걸려서 이거까지 바르고 아이크림을 바르면서 흡수를 기다리고 있다. 실질적으로 이거 왜 있는지 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