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조 에센스
에센스라고 하기엔 묽은 편. 스킨이랑 비슷한 텍스쳐때문에 화장솜으로 바르려고 하면 아마 낭비좀 하게 될 거임. 피부에 발랐을 때는 피부에 착 달라붙어 오는 듯한 느낌. 그래서 그런지 얇게 발리고 잘 스며듦. 물 같은 제형을 고려해보면 쫀쫀한 텍스쳐임. 오묘함. 자극은 조---금 있는 편. 적어도 설화수 5종시리즈중에선 제일 자극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