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이스트 쿠션 오운 애티튜드
헉슬리 쿠션 리뷰입니다. 정말 꿀템인데 많은 사람들이 못 알아주는 것 같아 슬퍼서 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헉슬리를 놓아주지 못하고 있습니다..(텅장..) 제가 헉슬리 모이스트 쿠션 오운 애티튜드를 추천하는 이유는 1.말로 형용할 수 없는 고급진 라이트 베이지 핑크톤의 케이스. 솔직히 내용만 좋으면 되지 않냐는 친구들의 말에도 불구하고 저는 확고한 케이스파입니다. 왜냐면 기분이 좋그든여.😁👍무광의 고급진 케이스를 보면 지금 당장 화장하고 싶은! 고런 케이스입니다.쿠션 케이스 외에도 벨벳 파우치를 증정하는데 거기다 넣고 다니면...크으 어디서 샀냐는 말을 계속 듣습니다. 2.헉슬리 특유의 시그니쳐 향. 솔직히 쿠션을 깨긋하게 못 쓰는 한 사람으로서 다른 쿠션을 오래 쓰다보면 이상한 향기가 나는 것을 자백합니다..하지만 이 쿠션을 쓰고서는 아무리 오래 써도 상큼한 향이 나서 기분이 좋아져요~ ♥3.안의 내용물♥ 많은 쿠션을 써봤지만 제가 추구하는 자연스러운 커버를 만족하지 못해 소위 말하는 쿠션 유목민 이었습니다. 다른 쿠션들은 무거워서 끼이기도 하고 커버력이 너무 센 나머지 엄마화장 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저는 화장을 했다라기 보단 자연스러우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헉슬리 쿠션은 제가 딱 원하는 느낌을 만족 시킵니다. 제가 파룸 리뷰를 보면서 너무 커버력이 없다라는 평을 봤는데 한번 어떤 도구를 어떻게 사용하셨는지. 도구를 바꿔보시길 권유드립니다.저는 바비브라운 파운데이션 브러시로 얼굴에 우선 덜어낸 후 시코르 쿠션을 사용합니다. 사용하는 방법은 🧡쿠션을 양을 아주 아주 조금씩 쌓아주는 느낌으로 차곡차곡 모공을 채워주면 웬만한 모공은 커버되면서 뽀송뽀송하게 마무리됩니다🧡결국은 양조절이 관건이겠네요..처음엔 힘들지만 연습하다보면 별것도 아닙니다~저는 모공이 중간 정도인데 다 커버되는것을 보면 꼼꼼히 두드리면 다 가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