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간 스템셀 에이지 디파잉 샴푸 340ml
안달로우 샴푸는 화학 성분 대신 자연유래 성분으로 대체한 성분이 순수한 샴푸라 거품이 엄청 몽글몽글까진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름 잘 나는 편이었어요!! 완전 순수한 샴푸라지만 거품 잘 난다 치고 거품 잘 안 일어나는 저주받은 제 두피에서 작게 거품들이 잘 나서 좋았어요. 색은 무색이고 제형은 끈적이지 않고 좀 물과 꿀의 그 중간 정도의 유동성을 가지고 있어요. 근데 진짜 이런건 처음인게 샴푸에서 생강차 향이 나서 음?하게 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성분 보니 꽃류가 많은데 아무리 맡아도 빼박 생강차 스멜이라 독특한 느낌이 ㅋㅋ 사용감은 산뜻하고 두피자극 없는 무난한 샴푸였어요! ㅡㅡㅡ 컨디셔너는 흰색 바디로션같은 제형이라 확실히 머리 팩하는 그런 묵직한 크림 바르는 느낌이었어요. 효과는 나름 사용후에 모발이 부드러워져서 만족. ㅡㅡㅡ 컨디셔너ㆍ샴푸 둘 다 무난하고 성분도 좋아서 관심 있다면 한번 사용해봐도 좋을 것 같아욥! 패키지가 깔끔해서 전 더 좋아요. * 이 두 제품은 뚜껑부분을 누르는 형태에요 ㅡ 시소뚜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