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룩 앳 마이 아이즈 메이플 로드
친구 따라서 에뛰드 갔다가 당시 섀도우가 2+1 행사중이어서 충동적으로 몇개 집었는데 그중 하나입니다. 별 고민 안 하고 산 건데 집에 와서 발라보고 완전 반해버렸어요. 고급스러우면서 화려한 골드, 브론즈, 오팔, 샴페인 네가지 느낌의 펄들이 자글자글하더라구요ㅠㅠ 웜톤분들 하나쯤은 쟁여둬야하는 글리터 섀도우라고 자부합니다 정말 아쉬운 건 밀착력이 부족하더라구요 아무래도 글리터 타입이다 보니 브러쉬랑은 궁합이 다소 떨어지고 맨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주며 바르면 좀 나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