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립 오일
2호 호호바를 샀는데 1호는 멘톨 3%함량으로 플럼핑기능이 꽤있고 2호랑 3호는 1%함량으로 플럼핑기능은 거의 없고 멘톨의 향과 시원함이 은은하게 기분좋을 정도로 느껴지더라고요. 립 오일이라서 끈적이고 무거울 줄 알았는데 전혀 끈적이지 않고 두껍게 발려 밀리거나 하는 일이 없이 한번 펌핑한 양을 다 발라도 입술에 착 밀착되서 금방 날아가는 일 없이 계속 촉촉함이 유지됩니다. 립 메이크업 전 후로 사용하기 너무 좋아요 립 바르기전에 다른 메이크업하면서 립에 발라놔서 각질을 케어해주고 닦아내서 립을 바르면 됩니다 그리고 촉촉한 립 메이크업을 원하면 다시 그위에 발라주면 글로시 립메이크업이 가능해져요. 무엇보다 브러시 팁이 실리콘이라서 틴트나 립스틱이 묻어도 휴지나 물티슈로 슥 닦아내면 처음처럼 깨끗한 상태로 다시 오일에 넣을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