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크팝
웜톤님들 나 오늘 좀 우아해 보이고 싶네 하는 날 있으시죠 이거 꼭 쓰세요 베이지를 베이스로 깔고 옅은 오렌지와 쉬머한 펄이 섞여 우아, 청순, 고급 그 자체입니다 마치 검은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진주목걸이를 한 <티파니에서 아침을>,<로마의 휴일>의 오드리 햅번이 생각나는 블러셔! 룸메님, 저를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발색 안하고 인터넷에서 바로 사세요 제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