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미라클 트리트먼트 - 극손상케어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팬틴"에서 나온 골든미라클 트리트먼트예요. 이번에 나온 신제품을 써봤는데요. 쓰자마자 느낀건 역시 팬틴은 팬틴이다. 였어요. 예전에도 딱 220ML 팬틴 제품 한 통을 속는 셈치고 썼는데요. 정말 계속 손이 가게끔 만들어줘요. 부드럽게 마무리되어서 머리 말리고도 뭔가 광이 나는 느낌이랄까요? 팬틴은 한통 다쓰면 정말 확 변화된 느낌이 확실히 들거든요. 가성비 대비 빠른 시간 내에 부드러운 머릿결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아한답니다. 이번에는 손상모에 타겟팅된 제품이라 드라이기에 의한 열손상으로 상한 머릿결을 가진 분들은 정말 좋을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