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터풀 오일 쉐이킹 클렌저
클렌징 워터는 화장 지우고 양치하는 동안에도 피부가 건조해지고, 클렌징 오일은 너무 얼굴에 찝찝하게 남는 기분이 싫어서 항상 고민이 많았는데 요 제품은 클렌징워터와 오일의 합의점을 아주 잘! 찾았더라구요. 오일성분으로 인해 수분이 확! 날아가지 않으니 양치하는동안에도 피부 건조함이 덜하고, 그렇다고 클렌징오일처럼 찝찝하게 무겁게 남는 기분은 정말 전혀! 없었답니다 (。・ω・。)ノ♡ 사용방법 보면 물세안 또는 토너 등으로 마무리하라고 적혀있어요 ! 처음엔 에이,..그래도 오일이 섞여있는데 물세안 안하면 안되겠지? 했는데 정말 안하고 토너만 해도 될 정도로 부담이 없어요 ❤️ 유럽이나 베트남 놀러가면 물세안 없이 토너로 바로 넘어가려구요 ㅎㅎ 석회수 만나면 피부 뒤집지더라구요 ㅠㅠㅠㅠ 순하고 피부에서 안정감있을 뿐 아니라 세정력도 너무 좋았어요 🥰🥰 진짜 만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