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왓 어 멜론 모이스처 립 세럼 10ml
안녕하세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조한 피부를 가지고있는 저는 시중에 나와있는 립밤, 립케어 제품을 거의 대부분 사용해봤을 정도로 입술케어에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서포터즈로 활동중인 마녀공장의 신상 립케어 제품을 소개해볼게요. 오늘의 주인공은 왓 어 멜론 립밤과 립세럽입니다. 겨울에 출시되었지만 시원시원한 느낌의 패키지와 향으로 여름까지 일년 내내 사용하기 너무 좋겠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디자인만 봐도 시원하죠?) - 제가 그동안 마녀공장은 불필요한 방부성분을 넣지 않아 사용기한이 짧은 대신 피부를 가장 생각한 화장품이라고 여러번 언급을 했었는데, 그 외에도 사진을보면 알 수 있듯이 동물권행동 카라와 함께 동물과 인간의 상생을 추구하는 브랜드에요. 이러니 이 브랜드를 좋아하고 계속 꾸준히 사용할 수 밖에 없는것같아요 :) - 1) 마녀공장 왓 어 멜론 모이스처 립 세럼 /10ml / 7500 먼저 첫번째로는 립세럼을 소개해볼게요. 세럼타입의 립제품은 튜브용기에 담겨져있어 손에 닿지않고 입술에 바로 바를 수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하기에도 좋고, 양 조절도 쉽게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사실 저는 이 왓어멜론 라인의 립케어제품을 보면서 왜 수박으로 컨셉을 잡았는지가 궁금했는데 수박이 주는 충만한 수분감과 꿀 성분의 쫀쫀한보습막이 입술을 감싸 풍부한 영양과 진한 수분을 입술에 온전히 전해준다고해요 :) 제형의 세럼의 특성 상 조금의 끈적임이 있어 저는 주로 자기전에 입술위에 두껍게 올리는 용으로 사용하고있습니다. - 2) 마녀공장 왓 어 멜론 모이스처 립 밤 / 4g / 5900 역시나 수박을 떠올릴 수 있는 색상의 립밤인데 실제 발색은 없는편이고 오른쪽사진을보면 알 수 있듯이 주름 사이까지 수분감을 채워주는 립밤입니다. 위에서 사용한 립세럼이 저녁 자기 전 사용하기 좋았다면 이 립밤은 수시로 덧바르기 좋은 립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