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밤
저는 279무디 로 헤라 스파이시누드밤에 입문 후, 그 제품력에 반해 488힙미 를 거쳐 101할라피뇨 까지 사용하고 있어요. 저의 맨 입술을 보면 아시겠지만, 주름지고 건조한, 볼륨이 전혀 없는 전형적인 동양인의 입술을 가지고 있죠. 그런 저의 입술이 매력적으로 돋보이도록 만들어주는 제품이 바로 헤라 스파이시누드 에요. 저는 입술이 작은 만큼, 스파이시누드밤의 플럼핑 효과를 배로 느끼고 있어 이제 ‘어떤 립스틱을 사용하든 #101할라피뇨 를 베이스로 먼저’ 꼭 발라주어요. 피부온도에 반응하여 약간 혈기가 도는 정도의 핑크빛으로 발색이 되며, 같은 라인의 다른 컬러들보다 플럼핑의 시원한 화함이 더 많이 올라오는 편이에요. 제가 이 할라피뇨 컬러를 좋아하는 포인트 이기도 해요. 사진이서 저의 건조하고 말라있던 입술이 헤라 스파이시누드를 만나 플럼핑 된 느낌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