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트리플레니쉬 샴푸 라이트 모이스처
1) 세정력 - 두피와 모발의 영양분은 두고, 불순물만 세정되는 느낌으로, 샴푸 후에도 모발이 부드러웠다. 2) 거품 - 워낙 크리미한 제품이다보니 거품이 크게 나는 편은 아니다. 평소 쓰는 러쉬 샴푸바가 특성상 거품이 많이 나고 시원하게 씻기는 타입이라, 2번 샴푸하니 딱 좋았다. 3) 향은 - 옛날 동동구르무(?)향에 허브가 가득 들어간 포근하면서도 싱그러운 향이 참 좋았다. 샴푸할때 마치 테라피 하는 느낌이 들었다. 제품 바르고 나면 계속 킁킁거리게 된다. 아쉬운점은 향의 지속시간이 짧다는 점. 4) 가격 - 37000원으로 조금 비싸보인다. 5) 운동 후 - 땀을 흘리면 앞머리가 갈라지고 흔히 말하는 떡진 머리가 되는데, 이 제품은 땀흘리기 전과 후가 거의 동일하게 모발이 뽀송하게 유지됐다. 최고 장점! 6) 수분감 - 약간 수분감있고 뽀송하게 마무리된다. 지성두피에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