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클래스 바이 로댕 콜렉터즈
손으로 눈에 발라도 발색력이 뛰어납니다 가루날림은 심한 편에 속합니다! 1호는 다크스럽게 표현한다면 2호는 말린장미의 누디함을 표현한다고 볼 수 있어요 눈에 바르면 분위기 오묘 해집니다 펄은 금펄에 속하고 입자가 고와서 발림성이 서걱서걱 하지 않고 스무스 스무스 하게 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