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쿠아 디 콜로니아 - 프리지아
향수 냄새에 너무 민감한 제가 정착한 아이템 저는 향수 냄새를 맡으면 머리가 자주 아파요. 그리고 독한 향수 냄새를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고, 달달한 냄새도 싫어합니다. 하지만 이 향수는 되게 꽃향이 되게 은은하고 산뜻하면서 뭔가 비누 냄새 한 방울에, 가벼운 느낌이고, 하루종일 기분 좋은 향이여서 제가 정착한 향수입니다. 또한 잔향도 되게 자연스러운 향으로 남아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가격은 이탈리아 현지보다 비쌌었고, 용량 생각하면 그렇게까지 비싼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나 좀 용량이 다양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