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르 오 드 빠르펭
두아리파가 맨몸에 검정수트 입은 딱 그 이미지의 향입니다. 절제된 섹시함!!! 노트중 라벤더와 머스크가 가장 강하게 느껴지고 오래 남습니다. 향이 무게가 느껴지는 편이라 젠더리스로 사용해도 괜찮을것 같고요. 하지만 크게 독특하다는 느낌은 없었다는게 아쉬웠어요. 한번쯤은 맡아본적 있을것 같은? 갠적으로 샤넬 알뤼르의 잔향이 리브르의 잔향과 매우 비슷하다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