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락토미 나이아신 에센스 50ml+12ml
안녕하세요 :) 2월의 첫 마녀프렌즈 활동은 마녀공장에서 정말 유명한 제품인 갈락토미 나이아신 에센스를 가져왔어요. 사실 제가 이 제품을 통해 마녀공장이라는 브랜드을 처음 알게되었기때문에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는 에센스이기도해요. - 제품소개에 앞서 제가 마녀공장서포터즈를 하면서 느낀 브랜드에 대한 특징을 간단하게 이야기해보자면, 일단 제품배송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쓰고 정성이 들어갔다는게 느껴져서 택배를 딱 받았을때 기분이 좋더라고요. 또 각 제품의 상자를 열면 추천 사용기한이 적혀있는데 내가 이 제품을 얼마동안 사용하면 가장 좋은지 알 수 있어요.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갈락토미에센스와 마찬가지로 보통의 제품 사용기한은 6개월인데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는 방부성분이 들어가지않았기때문에 사용기한이 다른 브랜드에 비해 조금 짧은편이지만 피부를 생각하는 스킨케어, 너무 좋아요. - 오늘의 주인공인 갈락토미 나이아신 에센스는 투명미백에센스로 화이트닝에 도움을 주는 에센스에요. 작년 9월기준으로 91만병이나 판매되었다고하니 그만큼 더 믿고 사용할 수 있는것같아요 :) 저도 이번이 두병째 사용입니다. 이 에센스는 화이트닝효과인 광채미백은 물론, 수분보습과 고민케어에도 도움을 주는 에센스인데, 세안 직후 피부에 갈락토미세스의 유효성분과 수분을 전달해 다음 스킨케어 제품의 흡수를 도와 부스팅효과에도 도움을 준다고해요. 신기한 제품이죠. - 에센스를 살펴보면 위 제형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워터리한 제형으로 물처럼 주르륵 흘러내리는데 그만큼 가볍게 발리고 피부에 잘 스며들더라고요. 갈락토미에센스는 세안 후 첫 스킨케어 단계에서 적당량을 피부에 덜어 골고루 바른 뒤 충분히 두드려 흡수시켜주는 방법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제형자체가 워터리 하기때문에 저녁 자기전에는 물론 아침 메이크업전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 요즘 꾸준히 챙겨바르고있는데 피부가 환해지는것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이제 더운 여름이되면 또 타게될테니 열심히 갈락토미 에센스로 관리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