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디 펑크 아이엠 매트 립스틱
루비 레드 색상에 핑크기가 살짝 들어가 웜,쿨톤 상관없이 모두의 얼굴을 환하게 밝혀주는 립스틱이예요. 팔목에 발색하는데 정말 강력한 발색에 한 번 놀라고, 너무 예쁜 색상에 두 번 놀라고, 립스틱임에도 크리미한 텍스쳐로 부드럽게 발렸으면서 마무리감은 매트,실키,보송보송하여 그 반전매력에 총 3번 놀랐어요! 제 입술상태를 보시면 알겠지만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서 립발색을 미루다미루다 찍었는데..! 이게 엄청 부드럽게 크리미하게 발리더라구요! 각질부각 하나도 없이 부드럽게 잘 발렸고 밀착감도 상당히 뛰어나서 시간이 지나도 각질 일어남등이 없어 너무 편하게 썼어요🤭 발색이 강력하니 입술 안쪽에 발라놓고 부드럽게 블렌딩을 해주니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이 완성되는데 풀립일때의 매력과는 또 달라요! 입술에 풀립으로 발라도 예쁘지만 저는 그라데이션이 훨씬 예쁜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