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D 파우더 블러셔
뷰티&스타일 매거진! 얼루어에서도 에디터들의 사랑과 선택을 받은 제품! 그래서 더 기대가 되고, 또 믿음이 갔던 블러셔! 컴팩트 한 사이즈로 작은 가방이나 파우치에 쏙 넣어다니기도 좋을 귀여운 블러셔! 귀엽지만 로즈골드의 패키지가 고급스러운 느낌도 동시에 주기때문에 디자인이 딱 제 취향이었는데요! 총 8가지의 컬러들로 출시가 되어있기때문에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은 블러셔라 컬러를 고르는동안 행복한 고민에 빠지기 쉬워요ㅎㅎ 전 이 중에서 분위기있고, 가을겨울스런 7호 드라이로즈 컬러를 만나보았어요♥ 호피걸 블러셔를 개봉하면 보송함이 느껴지는 3D 파우더 블러셔 전용 퍼프와 내장된 거울을 볼 수 있는데요~ 오전에 바른 블러셔가 오후만 되면 어느순간 다 날라가서 새로 발라야만 하는 제겐 너무 편하더라고요ㅎㅎ 브러쉬를 따로 들고 다니거나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휴대성과 간편함을 동시에 지닌 제품이었어요! 내 얼굴의 인상과 생기를 위해서 매일매일 놓치지 않고 사용하게되는 블러셔일지라도 가끔은 찍히거나, 텁텁한 느낌으로 바르게 될 때도 생기잖아요?ㅎㅎ 그렇지만 호피걸의 파우더 블러셔는 고운 입자이기때문에 블러셔를 바를 때, 별 다른 스킬이 없이도 쉽게 바르기 좋은 블러셔인 것 같았어요! 사실 7호 드라이로즈 컬러를 만나기 전엔 MLBB나 말린장미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톤 다운의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기 때문에 과연 내가 자주하는 메이크업과 어울릴까? 생기가 생명인 블러셔 역할에 적합할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약간의 붉은기를 가지고있는 드라이 로즈 컬러가 자연스러운 생기는 물론, 플러스로 그윽한 고급스러움도 동시에 갖고있어서 분위기있는 메이크업을 완성시킬 수 있더라고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