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팡 틴트 3.5g
달달한 향이 나는 시럽같은 틴트에요. 무화과 잼이나 시럽 느낌으로 투명하게 반짝이는 느낌이라서 바르면 색상이 진하게 올라오지 않고 자연스러워요. 입술 각질을 떼서 울퉁불퉁하고 착색도 좀 있는 편인데 투명해도 다 가려졌어요 입술이 탱글탱글 글로시해보여서 끈적일 거 같지만 끈적임이 많지 않고 착색도 잘 되서 탕후루처럼 반짝이는 건 오래가지 않아도 색상은 오래 지속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