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즙팡 틴트 3.5g
안 그래도 누디 하면서 생얼에도 쉽게 바를 수 있는 꾸안꾸립 찾고 있었는데 제가 찾아 헤매던 바로 그 색상~ 어퓨 과즙팡틴트~ 무심결에 무화과!!! 사실 이 컬러 외에도 과즙팡틴트 3종 모두 개취라서 정말 요즘 요것만 바르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무심결에 무화과는 어려보이는 맑은 느낌의 라이트 베이지 컬러로 분위기와 촉촉함 두마리 토끼를 모두 다 잡아 데일리립으로 딱 좋았어요~ 사용할때 나는 풋풋한 사과향?도 매력 만점! 겨울에도 촉촉한 입술 이상무! 만들어주는 영롱한 유리알 광채 코팅 틴트라 매끈한 입술로 표현돼 겨울에도 입술이 촉촉해 보여 좋네요~ 원래 요런 글로스 틴트는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좀 있게 마련인데 다행이 요건 밀착력이 좋고 산뜻한 피니시라 불편한 사용감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리고 틴트? 라는 네임이 붙여진 만큼 어느정도의 착색력도 있어 여리여리한 컬러지만 나름 지속력도 있어 꾸안꾸립으로 사용하기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