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일라잇 200ml
라벤더 향이 들어가 있다기에 제 머릿속 라벤더는 달달한 향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런 향이겠거니..했다가 제품까서 써보고 나서 놀랐어요.ㅋㅋ 시향없이 리뷰보고 구매했거든요~ 뿌리자마자 바로 냄새를 맡으면 그건 진짜 별로에요.. 처음에 나는 별로인 향은 좀있으면 사라지니까 러쉬 매장에서 시향해볼때 뿌리고 몇분 후에 맡아보세요~ 어짜피 직접 사용할때 나는 향은 첫향이아니라 대부분이 잔향이될테니깐요. 글고 왠지 잔향이라고하면 지속기간이 짧아 보이는데 절대 그렇지않아요ㅋㅋ 향이 매우 오래갑니다 바디미스트인데도 불구하고 아침에뿌리면 저녁까지는 계속 나요. 참! 그리고 리뷰중 옷위에뿌리면 담배냄새 난다고 합니다. 섬유라 첫향이 잘 안날라가게 되어서 그런걸까요??... 섬유에따라 다르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저는 담배냄새 이런거 극혐해서 그냥 애초에 몸에만 뿌려버릇해가지고 잘 모르겠네요..그냥 몸에만 뿌리는걸 추천할게요~ 어쨌든 시간지나고 잔향이되었을때는 향기가 은은 달달하니좋아요 과일마냥 미친듯이달달 한건 아니구요.. 저는 생각외로 너무 의외의 향이라 직접 시향을 하는게 제일 좋은방법인거같네요! 향을 설명하는 다양한 리뷰들을 봤는데도 짐작하지못한 향이었네요ㅋㅋ 첫향이 너무 띠용스러워서 그런건지 향알못이라그런건지 어쨌든 저는 맘에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