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즙팡 틴트 3.5g
#어퓨 #무심결에무화과 는 일단 케이스가 무광으로 실제 색 통 디자인이라 깔끔해서 좋아요 팁은 45도 꺾여 있어서 입술에 밀착해 바르기 편했어요 색상은 채도가 좀 있는 듯한 복숭아색인데 무화과 색은 더 진하지 않나요? ㅋㅎ 제형이 과즙팡 네이밍답게 촉촉탱글한 느낌이 바르자마자 들었어요. 이런 틴트는 그럼 지속력 없는 거 아냐?하실 수 있는데 바르고 좀 있다 지우니 핑크로 착색 남더라구요. 엄청 센 착색은 아닌데 그래도 바른 곳엔 착색이 남아요 입술에 올리면 처음에는 광택이 진짜 탱글탱글한데 이런 광택틴트는 아시겠지만 빱빱거리면 광택 죽는 거 아시죠? 근데 빱빱 안 해도 시간이 지나면 틴트 광막이 날라가면서 입술에 색이 착색으로만 남는데 아까도 말했듯 착색이 핑크라 이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꼭 테스트 해보시길 근데 착색 되기 전에 처음에 발라지는 색이랑 광이 전 되게 예뻐서 만족해요. 딱 봄에 바르기 정말 추천드립니다!! 참! 촉촉하다보니 각질도 잠재워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