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 그레이 앤 큐컴버 코롱
제가 향수, 그중에서 조말론을 특히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이 얼그레이는 가을겨울에 잘 뿌리고 다녀요! 첫향은 시원하지만 (큐컴버라는데 사실 오이향?은 잘 모르겠어요ㅋㅋㅋ) 곧 머스크 계열로 잔향이 남아서 저는 개인적으로 포근하고 부드럽단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더 추운날에 뿌리고 싶더라고요. 제가 이 잔향을 엄청 좋아합니다!♥ 플로럴이나 달달한 향수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취향이 아니시겠지만 좀더 중성적이고 부드러운 향을 찾으시는 분들은 백화점에서 시향 한번 해보세요! 제 경험으론 다른 곳에서 찾기힘든 향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