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트풀 C+ 코랄 그라스 틴티드 프라이머 SPF 45 PA++++ 30ml
딱 짰을때 수분감+적당한 유분감이 느껴지는 프라이머에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휴대 하기에도 좋고, 묽은 제형이라 그런지 사용감도 가벼워요 손등에 짜내 보니 그 자체로 광채가 나네요 얼굴에서는 이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주는 제품인 것 같고 모공이 두드러지는 편인데 피부의 요철을 조금 메꿔주기는 해요~ 틴티드 제품이라, 가볍게 피부 톤 보정은 모두 될 것 같아요 저는 지성 피부이긴 하지만 확실히 사무실에서 얼굴이 덜 당기는 기분은 들었어요~ 여름철 보다는 환절기에, 또는 건조한 가을, 겨울 시즌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