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퍼펙팅 쿠션 SPF 50 PA+++
1월에 한국 단독 선론칭 한 #로라메르시에 #다이아쿠션 이에요:) 다이아몬드 파우더 함유로 어느각도에서든 피부에 빛을 내준다고 하여 여기 광파데 덕후가 한번 사용해보았습니다🙋♀️ 퍼프는 물방울모양으로 콧볼이나 눈가 등 좁거나 굴곡진 부분을 섬세하게 채워줄 수 있어요. 특별한점은 탄력퍼프, 솜털퍼프 함께 사용 할 수 있는 듀얼퍼프로 제작되어, 피부결점을 가려주는데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저는 먼저 탄력퍼프로 파운데이션을 피부에 밀착시키면서 전체적으로 피부톤을 맞춰준 후, 솜털퍼프 부분을 이용하여 모공 부분을 촘촘히 메꿔주었어요. 이 퍼프가 꽤 유용하더라구요! 항상 모공브러쉬를 따로 사용하고 있는데, 급하게 메이크업 할 때 이 솜털부분으로 좀 더 섬세하고 빠르게 표현 할 수 있어서 정말 편했어요😊 쿠션 뚜껑에는 양조절이 가능한 쿠션팔레트가 있어요. 팔레트를 사용하니 손등에서 양조절을 할 때 잦았던 불필요한 낭비도 줄이고, 피부표현을 얇게하는 제겐 이 쿠션팔레트가 의외로 꿀 디테일 이었답니다! 19-21호 뉴트럴톤 / 로라메르시에 쿠션으로는 1N1 크림 컬러를 사용했는데, 처음 살짝 발색해 봤을 때 약간 노란빛을 띄더라구요. 그런데 피부에 잘 펴발랐을 땐 그보다 밝은 톤으로 표현이 되어 제 피부와 잘 어울렸어요. 육안으로 보는것과 발색 톤이 다를 수 있으니 매장서 꼭 확인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첫 사용시에는 사실 한 삼초간 어잉? 했던거 같아요😆 분명 빛광쿠션이라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매트한 텍스쳐로 느껴졌거든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피부에 밀착되면서 자연스러운 빛광이 흐릅니다. 저는 완벽하게 메이크업을 끝내기 위해 메이크업 마지막단계 혹은 아이메이크업 전 단계에 피니싱파우더를 얹어주는데요, 이 쿠션은 그 마지막에 딱 세팅까지 끝난 그 매끈보들한 광을 만들어 줘요.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그 빛광! 그래서 이 제품을 사용 할 땐 굳이 파우더로 마무리 해주지 않았어요. 적당한 광이 도는 만큼 유분이 과하게 돌지 않아 지속력도 좋았던 쿠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