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즙팡 무스 틴트
안녕하세요. 제가 좋아하는 로드샵 색조 중 하나가 어퓨 브랜드인데 오늘은 그 중에서도 예쁘기로 유명한 어퓨의 무화과 제품들을 가져와봤어요. - 사실 저는 예전부터 어퓨의 색조제품, 그 중에서도 블러셔를 정말 잘 사용하고 좋아했는데 무화과 제품들도 역시나 너무 예쁘더라고요. 첨부한 사진만봐도 알 수 있듯이 제 블로그에도 여러번 등장했었던 브랜드이기도해요. - 틴트의 팁은 일반 사선이 아닌 라운드형으로 되어있어 입술모양에따라 바르기에도좋고, 또 끝쪽까지 깔끔하게 바르기에도 좋더라고요. - 사실 너무화과나는 실제 눈으로 보는게 더 더 예쁜데 사진으로는 그 실물을 담을수가없어 조금 아쉽지만 비슷하게 발색을 가져왔어요. 발색을 해보자마자 왜 어퓨색조가 유명한지, 또 어퓨 중 왜 무화과라인이 꾸준히 인기가많은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저는 처음 팁에 묻어나는 양을 먼저 살짝 입술 중앙쪽에 발라주고 나머지 부분은 묻어있는 양으로 그라데이션해주는데 과하지도않고 자연스럽게 발색되는게 정말 예뻐요. 평소 립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는걸 좋아하지않아 풀발색을 절대 하지않는데 너무화과나 색상은 풀립으로 발라도 부담스럽지않게 너무 예뻐요. - 어퓨 무화과 라인이 전부 다 제 취향으로 너무 예쁘긴한데 그 중에서도 특히 오늘의 주인공인 무스틴트 너무화과나와 젤리블러셔 무정한무화과의 조합이 너무 너무너무너무 예쁘더라고요. 상큼상큼한 메이크업은 물론 데일리 메이크업 제품으로도 추천하는 조합인데 조만간 이 두개 조합 발색도 가지고올게요 :) * 그리고, 무정한무화과 / 무념무상무화과 / 무심결에무화과 / 무드있는무화과 / 너무화과나 다섯가지 전체 발색도 ! - 모든 사람들이 어퓨무화과 예쁜거 다 알기를바라면서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