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섀도우
본통 색상은 핑크가 돌지만 실제 손등에 발색해 보면 골드 기본의 여러 펄들이 자르르 흐릅니다. 펄 입자가 큰 편이 아니라 자연스러워서 데일리하게 바르게 좋아요. 저는 눈두덩이에 손가락으로 해당 제품을 바르고 갈색 젤 펜슬라이너를 아이라인을 그리고 마스카라로 마무리해서 아이메이크업을 완성해봤어요. 해당 메이크업은 웜톤 쿨톤 가리지 않고 립이 어떤 색상이던 왠만해서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칠리, 오렌지, 레드, 자주 등등 여러 색을 같이 발라봤는데 크게 위화감이 없었어요. 그래도 전 요즘 잘 바르는 칠리색상 립과 가장 많이 쓸 것 같아요. 출근시 빠르게 메이크업할 때 도구없이 손가락으로 발색해도 잘 발색되고 여러 섀도우 조합 필요없이 한개만으로도 예뻐요. 블랭크 섀도우 단 한개만 사라고 하면 전 오브제06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