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롬앤X마리몬드 브라이트 닷 에디션 아이 글리터
#롬앤 의 제품이 원래 이런지 (롬앤은 첨써보는 브랜드) 아니면 이제품만 나에게 불량이온건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처참하고 참으로 통탄한만할 제품력의 아이글리터는 처음본다. 아름다운 오팔펄이 이거만 단독으로 바르면 겨울에 청순돋을것같았으나..ㅋ...ㅋㅋ... 이거 욕쓰면 고소되겠지.공익을 위해 작성하는 리뷰니까 고소 삼가바람. 제품력은 처참했다. 뚜껑에 달린 팁으로 글리터를 긁어내쓰는데 정말 아무것도 달려나오지 않는다. 힛팬본 상태의 홀리카 스텔라더스트가 얘보다 많니 나올 지견. 답답해서 팁을 눈두덩이에 문지르면 와!! 글리터는 여전히 하나도 안 묻어나오는데 파데만 벗겨지는 마---술 ^^ 가장 그나마 글리터를 구경이라도 할수는 방법은 글리터를 팁으로 떠서 손끝에 바르고ㅠ그걸 눈두덩이에 바르는 방법이다. 당연히 이 방법으로는 애교살에 못 바른다. 사진은 한쪽눈당 무려 15번 떠서 바른 발색이다...ㅋㅋㅋㅋㅋㅋ 이와중에ㅜ제일 짜증나는게뭔지알아요? 본통색은 예쁜단거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