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즙팡 틴트 3.5g
#어퓨 #과즙팡 #무화과 라인 5종 받아봤어요:) 무스틴트, 과즙팡, 스파클링 틴트, 워터블러셔, 젤리 블러셔 요렇게 다섯 가지 이구요, 그 중 오늘 어퓨 #과즙팡틴트 ‘#무심결에 무화과’ 사용해봤지용! 어퓨 브랜드는 이번 무화과 라인으로 처음 사용해봤는데, 패키지부터 작명센스까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요런 웜톤의 컬러 이름에는 보통 코랄, 피치 등이 많이 들어가는데, 우선 무화과라는 컬러 이름이 벌써부터 봄여름을 상기시켜 기분 좋게 해주는 제품이에요. 이 5종의 제품들은 컬러가 정말 오묘해요. 베이지톤의 누디함에 상큼한 과즙느낌이 섞여있어요. 지금부터 여름시즌 데일리로 정말 잘 사용해질 컬러들이에요! 제가 사용해본 과즙팡 틴트 무심결에 무화과는, 텍스쳐부터 정말 무심결에 저를 놀래켜 주더라구요😆 첫 발림성은 생각보다 꾸덕했는데, 피부와 만나면 금방 워터리하게 제형이 바뀌어요. 바르고 시간이 지날수록 입술에 촉촉하게 꿀바른 것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입술이 자주 갈라지고 트는 편이라 워낙 촉촉한 제형을 좋아하긴 하지만, 수분막이 감싼듯한 제품 발림성에 정말 기분이 좋아 요느낌이 바로 탕후루립, 유리알 립틴트 구나 했어요! 입술이 영롱한 기분이란😆 컬러는 살짝 핑크섞인 코랄빛 컬러라 웜,쿨 분들 모두 두루 사용하실 수 있구요, 제형이 워터리한 만큼 입술색 위에 자연스럽게 발색이 되어요. 저는 쿠션으로 최대한 얇게 입술을 두드려주고 발라봤는데, 누디하지만 코랄 빛 살짝 도는 완전 청순립으로 발색 되더라구요..정말 예뻐요😳 요런 청순 느낌의 립컬러는 제겐 새로운 세계였어요💕 지금부터 여름까지 가벼운 메이크업과 함께 사용하면 데일리로 너무 좋을 제품이에요🧡 *** 손목 발색사진은 gif 파일 가운데 컬러로 보시면 돼요. 다른 제품들도 곧 사용해보고 리뷰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