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퍼 크림
일단 이 메리킹슬리 캠퍼 크림은 남아공에서 시작되었으며 건조하고 뜨거운 아프리카 기후로부터 80년 이상 아프리카 사람들의 피부를 지켜준 제품이라고 해요. 수분 공급만큼 중요한 것이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 크림이 피부 속 유수분 밸런스를 통해 피부 표면 강력한 보습 장벽을 형성하여 피부 속 수분을 지켜준다고 해요. 스파츌라도 있으니 위생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근데 쓰려고 크림 열었는데 위에부분이 덜 들어간 그런 기분이었어요. 또한 크림 냄새는 파스향 치약향 같이 쎄한 향이 나요. 이 향이 천연캠퍼향이라고 하는데,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 향이에요. 저는 향이 별로였어요. 크림에 펄이 들어가있는 것처럼 반짝거려요. 하지만 피부에 올렸을 때 반짝거림은 없고 피부에 흡수가 쏙 돼서 펄 느낌은 없어요. 그리고 향이 쎄하다고 해서 피부에 올렸을 때 쎄한 느낌은 없어요. 바르고 난 후 저는 좀 끈적거림을 느꼈어요. 향 때문에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은 크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