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그린밤
재구매 제품. 보습에서 얘만한 것은 없을듯, 그래도 별하나 뺀거는 오일밤이라 그래서 꽤나 무거운 제형. 답답한거 싫어하는 사람있을 것 같아서, 얼굴뿐만아니라 살 튼데나 어느곳에 발라도 무방할만큼 바셀린마냥 바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