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팡팡 쿠션
지난 8월달에 개봉하여, 얼마전에 공병 나서, 쿠션 정리 중이었어서, 쓰레기통에 버렸어용...! ( 딱히, 뒤집어서 쓰고 싶진 않아서, 뒤집어서 쓰진 않았어요...!) 미니인데도 꽤 오래 사용했어요..! 커버력도 좋고, 휴대용도 좋았어서, 꽤 무난했는데, 유일한 단점이 있었답니다...! 바로, 다크닝이에요ㅠ 21호인데도 불구하고, 회색끼도 돌면서, 피부가 어두워져서 제 원래 피부보다 어두워진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더라구요ㅠ 그래서 재구매는 X. 고민없이 다 사용하고나서, 버렸답니다ㅠㅠ 다른 밝은 쿠션과 섞어쓰니까..다크닝이 그나마 커버되더라구요ㅠㅠ😭😭😭